- No, 7
- 이름:Thankful Mom
육아를 쉽게 해준 육아관련 용품들  

 

신생아 고정 속싸개 - SwaddleMe
==> 구입처 링크
 둘째때 알게돼서 아주 요긴하게 쓴 신생아 속싸게이다.
가운데 아기를 넣고 벨크로가 달린 양쪽 날개로 감싸주면 속싸개 고정 끝
첫째때 알았으면 덜 고생했을텐데 첫째때 처음 아기를 낳아 가뜩이나 모르는데
너무 아기가 활동적이라 속싸개 해주면 풀어지고 풀어지고 괴로웠던 기억이...
신생아 엄마에게 강추!!!!!!




Graco 카시트 유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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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편할걸 어째서 나는 셋째를 낳을때 알았단 말인가
첫째 낳고 누가 주신 무겁고 안굴러 가는 유모차에 카시트를 싣고
얼마나 고생을 했던가....ㅠ.ㅡ
신생아 카시트에 아기를 데리고 다닐때 정말 편하게 쓸 수 있는
카시트를 싣는 유모차이다.
명품 유모차에 비하면 어떨지 모르지만
내가 쓰기에는 바퀴도 나름 잘 굴러가고
트래블 시스템 유모차처럼 무겁지 않고 가볍고
잘접히고 부피도 너무 크지않고 아주 만족스러웠다.
아쉽게 나는 셋째를 낳을때 알게되어서 새것을 사기는 좀 아까워
미국 벼룩시장에서 중고를 사서 썼다. 
이 카시트 유모차와 잘굴러가는 바퀴 좋은 작은 엄브렐러 스트롤러 하나
이렇게 두가지를 갖추면 아기 키우는데 열 명품 유모차 안부럽다는...


Buggy Board-유모차 뒤에 큰아이 태우는 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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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째와 나이차가 많이 안나는 둘째를 낳은뒤 나 혼자 둘을 다 데리고
어딘가를 가야할때 완전 고생...ㅠ.ㅡ
그때 발견한 이 버기보드는 거의 보호자 한명 몫을 해주었다.
유모차 뒤에 부착해서 접었다 폈다 할 수 있는 버기보드는 
어린  아기를 유모차에 태우고  좀더 큰 아이는 유모차 뒤에 부착된 버기보드 위에 서서태운채
엄마가 유모차를 밀고 한꺼번에 둘을 유모차에 태운효과를 낸다.
내가 산것은 Lascal 상표의 버기보드였는데 좀 내구성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어 유모차에 접는 고정부분이 2년정도 사용뒤 부러졌다.
지금은 첫째 둘째가 충분히 커서 다시 필요하지는 않지만
다시 사야하는 결정을 한다면 위에 Valco Baby것을 고를것 같다.
더 좋은 리뷰와 내구성도 더 있어보이고 가격도 몇불이지만 더 싸므로





아기 이유식 턱받이 BABYBJÖRN Soft Bi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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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도 아쉽게 셋째를 낳고 쓰게된 좋은 육아 용품
첫째 둘째는 천이나 비닐로 된 턱받이를 사용했는데
음식물 뭍은것을 물로 닦아주면 마를때까지 다시 사용을 못해
여러개의 턱받이가 필요했다. 하지만 이 턱받이는 하나면 끝!
부드러운 착용감에 아기도 불편해 하지 않고 음식물 포켓이 커서 땅으로 떨어지는것 없고
음식물 뭍어도 얼룩남지 않고 물로 한번 씻어 걸어두면 10분이면 다 말라 금새 다시 쓸 수 있다.
턱받이 여러개 사는것보다 이거 하나 사는개 훨씬 경제적이기도하다.   





아기 배변 훈련 BABYBJÖRN Toilet Trai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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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째때 산 Toilet Trainer는 변기용 통달린 일체형
두가지 모두 망가져 둘째때는 쓰지도 못했다.
진작 내구성 좋고 아이도 사용하기 편해하는것으로 살것을...
둘째때 사서 아주 잘쓰고 아직도 거의 새것과 다름없어 이제 셋째 배변 훈련할때 쓰려고한다.
일체형은 아래 그림과 같이 생겼다. 일체형은 ==> 여기 링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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